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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저축은행, 자립 청소년 사회 정착 지원…‘선한 울타리’ 후원

  • 오래 전 / 2025.12.16 1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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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친애저축은행이 성남시 자립 청소년 지원 기관인 '선한 울타리'에 후원금 1000만원 전달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JT친애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은 자립 청소년의 건강한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성남시 자립 청소년 지원 기관인 ‘선한 울타리’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선한 울타리’는 보육원과 가정위탁 시설 등을 퇴소한 이후에도 돌봄이 필요한 자립 청소년들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자립·자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정착을 돕는 기관이다. 자원봉사자와의 1대1 멘토링 시스템을 통해 정서적 지지와 돌봄을 제공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이 원활하게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선한 울타리’ 소속 약 24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자립 지원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임대료와 식재료비 등 기본적인 주거 안정 지원을 비롯해 대학 진학을 위한 학업 지원과 자격증 취득 등 자기계발 교육, 보호자가 없는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한 법률·의료 지원에도 활용된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과 멘토링 활동을 통한 정서적 지원도 병행된다.

JT친애저축은행은 이번 후원이 지역사회 내 자립 청소년들이 사회 적응 능력과 자립 역량을 키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지원은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단발성 후원이 아닌 장기적인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최성욱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는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아동과 청소년들이 보다 밝게 성장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 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JT친애저축은행은 계열사인 JT저축은행과 함께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후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서대문구 미혼모 시설 후원, 경기도 거점 아동보호기관과 함께하는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얼굴기형 환우 돕기 마라톤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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