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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요자 부담 낮췄다...‘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 분양 돌입

  • 오래 전 / 2025.12.24 1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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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 남측 투시도 [사진 = 신일]
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 투시도 [사진 = 신일]

신일의 신규 프리미엄 브랜드 ‘비아프’의 첫 적용 단지인 ‘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가 24일 견본주택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단지로 트리플 조망권과 초품아 입지를 갖춘 데다 제3연륙교 개통과 행정타운 조성 등 주요 개발 호재가 예정돼 있다.
 
분양 일정은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31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단지가 내년 1월 7일, 1단지는 1월 8일이며, 정당 계약은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1순위 청약은 인천광역시 또는 서울특별시·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주택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유주택자도 청약할 수 있으며,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을 경과하고, 지역·면적별 예치금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는 인천 영종하늘도시 A19블록(1단지)과 A20블록(2단지)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1층, 전체 11개 동, 전용 84㎡·114㎡, 총 960가구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전용 84㎡가 895가구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전체 가구의 95% 이상이 판상형 구조다.

1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게시된 입주자모집공고에 따르면 3.3㎡당 평균 분양가는 1단지 약 1617만원, 2단지 약 1647만원으로 승인 관청의 분양가상한제 심사 결과보다 약 60~80만원 가량 낮게 책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전체의 약 93%를 차지하는 전용면적 84㎡ 타입의 분양가격은 최저 4억7천만원대부터 형성돼, 시장 수용 가격을 고려한 합리적인 수준이라는 평가다.

분양 관계자는 “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는 트리플 조망권과 초품아 입지, 대규모 공원과 인접한 쾌적한 자연 환경 등 주거 선호도가 높은 입지 조건을 갖춘 데다, 분양가 상한제 심사 가격보다 낮게 책정한 합리적 분양가에 비규제 지역이라는 장점까지 더해진 단지”라며 “제3연륙교 개통을 비롯한 교통 개선과 행정타운 조성 등 개발 호재도 갖춰 실거주와 미래 가치를 함께 고려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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