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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분양 열기...개관 3일간 1만8000여 명 인파

  • 16일 전 / 2026.01.19 1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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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투시도 [사진=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투시도 [사진=GS건설]

GS건설은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록에 선보이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분양홍보관에 주말을 포함한 사흘간 약 1만8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단지는 삼성전자 평택·화성·기흥 사업장과 동탄테크노밸리, 오산가장일반산업단지 등 경기 남부권 주요 산업단지와의 직주근접성이 강점으로 꼽힌다. 인접한 동탄신도시의 생활 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어 오픈 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개관 당일인 16일 오전부터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분양홍보관에는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섰다. 내부 역시 입지와 커뮤니티, 세대 내부 구성 등을 확인하려는 방문객들로 붐볐다. 관람객은 3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됐으며, 오산 지역민을 비롯해 화성·용인·평택 등 인근 지역에서 방문한 수요자가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홍보관에는 전용 59㎡B, 84㎡A, 99㎡B 등 3개 유니트가 마련됐다. 모든 유니트는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4Bay 판상형 평면으로 구성됐다. 전용 59㎡B 타입은 동일 면적대에서 보기 드문 베타룸 설계를 적용해 관심을 끌었고, 84㎡A 타입은 주방 팬트리와 홈바 공간을 마련해 수납 및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전용 99㎡B 타입은 수납공간을 강화하고 조망형 다이닝 설계를 적용한 점이 특징이다.

한편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목) 2순위 청약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월 28일(목), 정당계약일은 2월 8일(일)~10일(화)이다. 입주는 2029년 3월 예정이다.

GS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 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되며, 추후 GS건설이 공급 계획에 있는 공동주택 1517가구와 함께 총 2792가구의 미니신도시급 자이 브랜드 타운으로 탄생할 전망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내삼미2구역은 오산시 내삼미동 일대 24만 134㎡에 걸친 도시개발사업지로 오산의 관문 역할을 하는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북오산IC가 인접해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쉽고,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 이용도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췄다. 여기에 동탄신도시와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입지적 장점을 갖춰 개발이 마무리되면 오산을 대표하는 신흥 주거지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내삼미2구역 내에도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 필수 인프라가 체계적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GS건설이 A1블록에서 분양에 나선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와 향후 공급 계획에 있는 A2블록 1517가구 외에 구역 내 초등학교와 더불어 근린공원·복합시설 등이 함께 조성된다. 인근 내삼미1구역과 내삼미3구역의 개발이 완료되면 생활 편의 시설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 기흥·화성사업장과 평택캠퍼스, 수원 삼성디지털시티, LG디지털파크, 동탄테크노밸리, 동탄일반산업단지, 오산가장일반산업단지 등 주요 산업단지가 인접해 있어 출퇴근 접근성도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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