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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셋자산운용, 주식형 펀드 연이어 목표 수익률 조기 달성..."운용 역량 입증”

  • 15일 전 / 2026.01.20 1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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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및 부동산 부문 약 5조 원을 운용하는 대체투자 전문 운용사를 넘어 종합자산운용사로 도약 중인 한강에셋자산운용이 주식형 펀드 시리즈의 연이은 조기 청산과 시장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압도적 성과를 통해 주식 운용 분야에서도 성공적인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한강에셋자산운용은 20일 지난 2024년 8월 설정된 ‘주식형 1호’를 시작으로 최근까지 선보인 2, 3호 등 3개 펀드 시리즈에서 연이어 목표 수익률을 조기 달성했다고 밝혔다. 

먼저 1호 펀드의 경우 대선을 앞둔 유동성 장세를 예측해 증권주 편입 비중을 42%까지 확대하는 전략으로 연 수익률 27%를 달성, 벤치마크(BM) 대비 17%p의 초과 수익을 냈다. 

이어 지난해 10월 설정된 ‘주식형 2호’는 바이오와 반도체 섹터의 운용을 통해 단 19영업일 만에 수익률을 달성해 조기 상환하였으며, 지난해 12월 설정된 ‘3호 펀드’ 역시 AI 관련주와 엔터, 바이오 등 성장주를 전략적으로 배치해 단 9영업일 만에 시장수익률을 24% 상회하여 조기 청산에 성공했다.

특히, 펀드 설정 규모도 주식형 1호 30억 원에서 시작된 규모는 2호 61억 원, 3호 122억 원등 매 차수 약 2배 수준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18년 이상 주식 운용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을 바탕으로 ‘절대수익’ 철학이 주요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강에셋자산운용은 종목·산업·재무·정책·수급이라는 다섯 가지 요소가 맞아 떨어질 때만 투자를 집행하는 원칙을 고수한다. 특히 주도주가 조정을 마치고 반등하는 변곡점인 ‘첫날 첫 시세’를 정확히 포착하는 선구안이 이번 릴레이 조기 상환의 핵심 동력이 되었다. 

한강에셋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현재 300억 원 이상의 규모로 주식형 4호 펀드 설정을 준비 중이며, 2026년 하반기 금리 인하 사이클 이후의 변동성에 대비해 ‘롱숏(Long-Short) 전략’을 강화함으로써 하락장에서도 수익성을 확보하는 절대수익 구조를 확립할 방침이다.

한편, 한강에셋자산운용은 주식형 펀드 외에도 SPAC 펀드(1·2호 합산 약 200억 원)를 통해 연 7~8% 수준의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하며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전유훈 한강에셋자산운용 총괄대표는 “기업 본연의 가치 분석과 철저한 리스크 관리에 집중한 결과가 기록적인 조기 청산 성과로 이어졌다”며 “향후에는 주식형펀드 수탁고를 크게 늘리고 투자수익율을 업계 1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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