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산업/재계
  • 공유링크 복사

동서발전, 제주 북촌리 경로당에 9.6kW급 태양광 설비 설치 지원

  • 7일 전 / 2026.01.28 15:47 /
  • 조회수 7
    댓글 0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이 제주 북촌리 경로당을 방문해 마을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사진=한국동서발전]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이 제주 북촌리 경로당을 방문해 마을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사진=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27일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경로당에 9.6킬로와트(kW)급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동서발전의 친환경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EWP에너지1004’의 28번째 프로젝트로, 임직원들이 일상 속 걸음 기부를 통해 조성한 기금을 활용해 지역사회 태양광 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활동이다.

이번 28번째 프로젝트에서는 임직원의 6천만 걸음을 모아 북촌리 경로당에 9.6키로와트(kW)급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했다. 이를 통해 북촌리 경로당은 20여년 간 약 2700만 원의 전력 요금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이번 태양광 설비 지원은 어르신들의 전력비 부담을 덜어드리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친환경 에너지 전환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동서발전은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에너지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동서발전은 제주 농어촌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우리동네 놀러올레: 어린이 로컬 리더 양성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상생 지원 사업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QUICK MENU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수익률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