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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안동 2호기 건설현장 점검…안전 강화·협력사 상생 행보

  • 6일 전 / 2026.01.29 0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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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남부발전]
서성재 남부발전 기술안전부사장(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안동 2호기 건설현장을 찾아 공사 진척상황과 현장의 안전 위해요소를 직접 점검하고 있다. [사진=남부발전]

남부발전은 지난 27일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이 안동빛드림본부를 방문해 안동 2호기 건설현장을 순회 점검하고 협력사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현장 경영활동은 ‘기본 바로 세우기’ 원칙에 따라 작업 전 과정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협력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은 안동 2호기 건설현장을 찾아 작업 절차와 기준 준수 여부, 안전 대비 태세 등을 확인하고 현장의 안전 위해요소를 직접 점검했다.

이어 서 부사장은 포스코E&C, 두산에너빌리티, 휴먼텍코리아, 한전KPS, 한전KDN, 코스포서비스 등 여러 상주 협력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서 부사장은 추위·더위 예방 대책 마련, 인력 충원에 따른 추가 공간 확보, 세탁공간 개선 등 근로자들이 체감하는 불편 사항에 공감하며,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서 부사장은 “공기 준수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현장 근로자 안전이 최우선”임을 강조하며,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의 위험을 감지하면 누구나 작업중지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서성재 기술안전부사장은 “안동빛드림본부 및 협력사 임직원 모두가 ‘기본 바로 세우기’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근로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안전과 상생을 으뜸으로 하는 사업장으로 도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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