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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건설협회, ‘2026 상반기 회원사 주택사업 실무교육’ 이달 26일 실시

  • 8일 전 / 2026.03.17 10: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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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건설협회(회장 김성은)는 오는 26일 서울 동작구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전국 회원사를 대상으로 ‘2026 상반기 회원사 주택사업 실무교육’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주택사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주택건설사업자를 위한 세무리스크 관리 및 주요 세제개편안(윤상범 조세전문 변호사) ▲정부의 규제 속 부동산시장은 어디로(함영진 우리은행 부동산리서치랩장) ▲중소형 주택개발의 현황과 개발 전략(금보미 ㈜다베로 대표이사) ▲주택사업자가 알아야 할 AI 활용방안(이관용 ㈜오픈스케일 건축사사무소 대표) 등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진행된다.

먼저 윤상범 변호사는 취득과 보유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관련 세무리스크 관리 방안, 최근 업계 내 관심이 높은 주요 세제개편안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 함영진 부동산리서치랩장은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부의 주요 부동산정책이 향후 시장에 미칠 영향을 전망하고 주택공급자와 수요자의 전략적 방향을 제시한다.

금보미 대표이사는 주택 맞춤 개발부터 시공, 임대 운영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주택개발 모델을, 이관용 대표는 주택사업 전반에 활용 가능한 AI 기술동향을 짚어보고, 설계·디자인 과정에서 적용 가능한 구체적 활용사례와 실무 적용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성은 회장은 “주택건설시장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회원사들이 변화하는 사업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협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사들의 수요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실무교육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실시함으로써 교육의 내실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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