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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신규 큐레이터로 박효신·코드 쿤스트 영입

  • 5일 전 / 2026.03.20 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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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대카드]

현대카드는 공연장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의 신규 큐레이터로 가수 박효신과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를 영입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는 현대카드의 시각에 큐레이터들의 관점을 더해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를 발굴·지원하는 공연장이다. 유희열, 김수로, 장기하, 손민수, 박재범, 웨이브투어스 등 여러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큐레이터로 참여해왔다.

이번에 합류한 박효신과 코드 쿤스트는 언더스테이지의 장르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국내 공연 문화에 새로운 변화를 더할 인물로 평가된다.

박효신은 대중음악과 뮤지컬을 넘나들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아티스트다. ‘눈의 꽃’, ‘야생화’ 등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고, 뮤지컬 ‘모차르트!’, ‘팬텀’, ‘웃는 남자’, ‘베토벤’ 등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보여왔다.

코드 쿤스트는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프로듀서로 활동해왔다. Mnet ‘쇼미더머니’와 ‘고등래퍼’ 시리즈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기리보이와 우원재 등 힙합 아티스트들의 대표곡 작업에도 이름을 올렸다.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을 통해 대중과의 접점도 넓혀가고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는 여러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과 개성으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해 온 큐레이터들과 함께 공연 문화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와 관객을 연결하며 대한민국 공연 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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