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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아크로 드 서초’ 분양 본격화

  • 4일 전 / 2026.03.20 1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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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 특별공급
'아크로 드 서초' 단지 조감도 [사진=DL이앤씨]
'아크로 드 서초' 단지 조감도 [사진=DL이앤씨]

DL이앤씨가  ‘아크로 드 서초’의 사이버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일원에 조성되는 이 단지는 하 4층~지상 39층 아파트 16개동, 전용면적 59~170㎡ 총 1161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 59㎡ 56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오는 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월 1일 1순위(해당), 2일 1순위(기타), 3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그달 9일이며 정당계약은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진행한다. 입주예정일은 2029년 2월이다.

아크로 드 서초는 투기과열지구인 서초구에 있어 추첨제 60%, 가점제 40%로 공급된다. 1주택자는 물론 청약점수가 낮아도 당첨될 수 있다. 여기에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주변 단지 대비 저렴한 3.3㎡당 약 7800만원의 평균 분양가로 공급된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아크로 드 서초는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올해 분양시장 최대어로 불리며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아왔다”며 “이러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고의 품질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크로 드 서초’는 ‘아크로’만의 하이엔드 조경 및 커뮤니티 적용됐다. 또 층간소음 저감 혁신 서비스·에너지 절약 시스템 등을 도입해 층간 소음 예방 효과 및 관리비 절감도 예상된다. 강남역·양재역이 인접한 더블역세권이며 강남대로와 테헤란로, 경부고속도로(서초IC) 등도 가까워 교통환경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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