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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금융 강점 속 리스크 부담…건전성 관리 과제 부각

iM금융그룹이 중소기업 중심 기업금융 구조를 바탕으로 생산적 금융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 향후 5년간 총 45조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해, 지역 전략산업과 혁신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그룹 차원의 협의체를 신설하고, 지자체·정책기관과의 협업도 추진하고 있다.
◆ 5년간 45조 투입…지역 전략산업 중심 생산적금융 확대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iM금융은 중소·혁신기업과 지역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생산적 금융을 확대한다. 우선 5년간 생산적금융 38조5000억원, 포용금융 6조5000억원 등 총 45조원을 공급할 계획이다. 지난해 2분기 기준 그룹 총자산의 41.8%에 달하는 규모로, 지역 기업과 산업의 성장 기반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미래모빌리티, 로봇, 헬스케어, 반도체, ABB(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5대 신산업과 이차전지, 소부장, 에너지, 바이오, 방위산업 등이 지원 대상이다. 또 창업 초기 기업 발굴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피움랩’을 고도화해 컨설팅, 투자, 대출까지 연계한 통합 금융솔루션을 확대 제공한다.
이와 함께 그룹 차원의 ‘생산적금융 협의회’를 신설해, 생산적 금융 사업 추진과 성과관리 기능을 통합 운영한다. 협의회는 주요 계열사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사업 실행력을 높일 방침이다. 대구·경북 등 기존 영업 기반을 중심으로 지자체와 협업도 추진한다.
iM금융은 포항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철강, 이차전지, 바이오, 수소, AI 등 지역 특화산업에 맞춤형 금융을 지원한다. 창업자금 지원과 금융·경영 컨설팅, 판로 개척까지 기업 성장 전 주기를 지원하는 구조다. 대구시, 신용보증기금과도 협력해 지역 전략산업 영위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보증부 대출 공급도 확대한다.
◆ 기업금융 강점 속 리스크 부담…건전성 관리 과제 부각
이미 기업금융 비중이 높은 만큼, 생산적 금융도 수월하게 추진될 전망이다. 주요 계열사는 iM뱅크의 지난해 9월 말 기준 기업여신 비중은 60.9%로 시중은행 평균을 웃돈다. 기업대출 가운데 중소기업 비중도 무려 86%에 달한다. 업종 구성도 비교적 다양하게 분산돼 있다.
제조업 29.2%, 부동산업 20.3%, 도소매업 12.7%, 숙박음식업 8.5%, 건설업 5.8% 등이다. 지역 제조업과 중소기업 중심의 금융 공급 구조가 이미 자리 잡은 모습이다. iM뱅크 역시 생산적금융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산업 분석·심사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기존 ‘신성장 4.0 전략분야 지원대출’도 확대했다.
이와 함께 전문 심사 조직 신설과 정책기관 협업을 통해 유망 기업 발굴과 맞춤형 금융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현장 영업 기반도 함께 강화하고 있다. iM뱅크는 중소기업 밀착 영업을 담당하는 기업영업 전문인력(PRM)을 운영해왔다. 최근에는 해당 인력을 추가로 공개 채용하며 기업금융 접점을 확대 중이다.
물론 생산적 금융을 확대하면서 건전성을 면밀히 관리해야 한다. 특히 지방은행의 경우 중소기업 대출이 많아, 리스크 노출도가 높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도 취임사에서 "가장 지역적인 시중은행"을 강조한 만큼, 생산적 금융 확대와 리스크 관리의 균형을 맞추는 게 핵심 과제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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