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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더샵 신길센트럴시티’ 분양 돌입…총 2054가구

  • 1일 전 / 2026.03.23 1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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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 특별공급
'더샵 신길센트럴시티' 조감도 [사진=포스코이앤씨]
'더샵 신길센트럴시티' 조감도 [사진=포스코이앤씨]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영등포구에 짓는 ‘더샵 신길센트럴시티’의 견본주택을 오는 27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단지는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35층, 16개 동, 전용면적 51~84㎡ 총 205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477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51㎡ 150가구 ▲59㎡ 202가구 ▲74㎡ 72가구 ▲84㎡ 53가구로 구성됐다.

청약접수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오는 30일 특별공급, 31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 4월1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 2일 2순위 순으로 실시된다. 당첨자는 내달 9일 발표되며 정당 계약은 21일~23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더샵 신길센트럴시티’의 1순위 청약 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인 세대주로, 청약통장 가입 기간 2년 이상 및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해야 한다. 

무주택 세대주 또는 1주택 세대주만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과거 5년 이내 세대주와 세대원 전원이 청약에 당첨된 이력이 없어야 한다. 서울에 2년 이상 계속 거주한 경우 1순위 해당지역이며 2년 미만 거주자 및 수도권 거주자는 1순위 기타지역으로 청약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분양은 생애최초·신혼부부 특별공급의 경우 배우자의 혼인 이전 당첨 이력이 제외돼 청약 기회가 다시 주어진다. 다자녀 기준 완화(2자녀 이상) 및 출산특례 등 개편된 제도를 통해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더샵 신길센트럴시티는 신풍역 더블 역세권 입지에 더샵만의 특화 설계와 다양한 커뮤니티, 스마트 시스템을 적용해 차별화된 주거 환경을 갖춘 단지”라며 “서울에서 새 아파트를 찾는 수요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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