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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광저우 창롱·야경 투어' 패키지 선봬

  • 2시간 전 / 2026.03.25 08: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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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야경 [사진=노랑풍선]

노랑풍선이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오는 4월 1일부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광저우 창롱 사파리 & 야경 투어’ 패키지를 본격적으로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합리적인 가격의 ‘실속형’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형’ 두 가지 일정으로 구성됐으며 국적기인 아시아나항공을 통해 출발해 편안한 비행 경험을 제공한다.

실속형 상품은 광저우의 대표 관광지인 ▲화청광장 ▲사면도 ▲성심대성당(외관) ▲진가사 ▲영경방 거리 ▲이소룡 생가 ▲북경로 등을 둘러보고, 창롱 사파리와 창롱 인터내셔널 서커스를 관람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프리미엄 상품은 ▲백운산 ▲영경방 거리 ▲이소룡 생가 ▲북경로 등 주요 관광지를 포함하고, 광저우의 랜드마크인 캔톤타워 실내 전망대와 주강 유람선 탑승을 통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일정이 추가됐다. 여기에 창롱 사파리와 서커스 관람까지 포함해 보다 풍성한 여행을 보장한다.

이번 상품은 불필요한 쇼핑 일정을 배제하고 핵심 관광 일정에 집중해 여행의 만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프리미엄 상품은 선택 관광이 별도로 없는 ‘노옵션’ 구성으로 보다 편안하고 여유로운 여행이 가능하다.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창롱 사파리 파크다. 차량을 타고 이동하며 사자, 기린, 코끼리 등 다양한 야생동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으며 자연 서식 환경을 재현한 공간에서 색다른 체험을 제공한다.

아울러 창롱 인터내셔널 서커스는 세계 각국의 공연단이 참여하는 대형 공연으로, 화려한 조명과 곡예,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진 무대로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광저우 시내 관광도 포함된다. 유럽풍 건축물이 남아 있는 사면도와 주강 일대의 야경 등을 보며 광저우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광저우 창롱 패키지는 아이와 어른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구성한 가족형 여행 상품”이라며 “창롱 사파리, 서커스, 광저우 야경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일정으로 가족 여행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이동의 편안함을 더하고, 핵심 관광지를 중심으로 일정을 구성해 가족 단위 여행객은 물론 다양한 고객층이 만족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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