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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재료가 곧 기술"…LX하우시스, ‘슬림 창호’ 등 고기능성 자재로 ‘주거 혁신’

  • 9시간 전 / 2026.04.25 1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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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인테리어 시장 불황 속 LX하우시스가 ‘고기능성 자재’로 차별화에 나섰습니다. 단열은 높이고, 관리는 편하게 프리미엄 주거 문턱을 낮춘다는 구상인데요. 정윤섭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서울 강남 세텍(SETEC)에서 열리는 ‘서울건축박람회’의 LX하우시스 전시관. 창호 프레임과 바닥재 샘플이 진열돼 있습니다. 완성된 방 모형 대신 주거의 핵심 요소인 '자재'에 집중한 구성입니다. 주력 제품은 개방감을 높인 ‘슬림 창호’입니다.

[인터뷰] 박범석 / LX하우시스 창호·마케팅 선임
“슬림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내부를 여러 개의 챔버로 나눈 다중 설계 기술을 적용해 고단열 성능을 확보했습니다.”

천연석 질감의 고내구성 바닥재와 프리미엄 벽지도 선보였습니다. 벽지는 두께를 30% 키워 입체감을 살렸습니다.

스크래치에 강한 벽자재와 업계 최다 친환경 인증을 통해 다양해진 소비자 취향을 정조준했습니다.

이곳에선 관람객이 큐레이터가 돼 자재들을 직접 조합하며 나만의 공간을 미리 설계할 수 있습니다.

자연소재 질감을 그대로 구현한 디자인과 오염 방지 기능성까지 더해져 반려동물 가정도 겨낭했습니다.

[인터뷰] 윤시지 / LX하우시스 관계자
“이번 서울건축박람회 혜택을 활용하면 봄철 인테리어나 여름철 무더위를 대비한 창호 교체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재 본연의 기능성과 디자인 경쟁력을 앞세운 LX하우시스의 고성능자재가 침체된 인테리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팍스경제 TV 정윤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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