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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소규모주택정비 8개 지역 시공사 선정 로드맵 발표

  • 4시간 전 / 2026.04.27 1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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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정비 관리지역 건설사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LH]
소규모정비 관리지역 건설사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LH]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오늘 민간 건설사와 간담회를 열고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에 대한 시공사 선정계획을 공개했습니다. 올해 관악 난곡과 서대문 홍제 등 4곳을 시작으로 내년까지 총 8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시공사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관리지역으로 지정되면 사업 면적이 최대 4만㎡까지 늘어나고, 주택도시기금의 저리 융자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또 정비계획 수립 절차를 생략해 사업 기간을 줄일 수 있고, 설계와 시공을 통합 발주해 사업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LH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우수한 역량을 갖춘 건설사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한다는 방침입니다. 박현근 LH 본부장은 “공공 지원책을 널리 알려 대형 건설사들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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