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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대우건설, 5800억 규모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 수주

  • 4시간 전 / 2026.04.27 1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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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나푸르지오 보라매 투시도. [사진=한화 건설부문]
포레나푸르지오 보라매 투시도. [사진=한화 건설부문]

한화 건설부문과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서울 동작구 신대방역세권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확정됐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총공사비는 5817억 원 규모이며, 이곳에는 지하 7층에서 지상 29층 높이의 아파트 1586세대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단지는 지하철 2호선 신대방역과 신안산선이 연결되는 더블역세권에 있습니다. 컨소시엄 측은 세대수를 늘려 조합원 분담금을 낮췄고, 보라매공원을 조망할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 등 특화 설계도 도입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화 건설부문은 이번 수주를 시작으로 서울 서남권에 랜드마크 단지 조성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한화 관계자는 “두 회사의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 대표 단지로 완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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