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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부진 속 BBQ 홍대·명동 매출 34% 늘었다…외국인 관광객이 살렸다

  • 3일 전 / 2026.05.06 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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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소비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외국인 관광객 덕에 서울 핵심 상권에서 뚜렷한 반등을 기록했습니다. BBQ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홍대와 명동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34.4% 늘었고, 홍대 상권만 따지면 증가율이 61.8%에 달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집계 기준 올해 1분기 방한 외국인은 476만 명으로 1분기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이미 명동 BBQ 매장들은 외국인 고객 비중이 약 80%에 달할 정도로 인바운드 수요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입니다.

BBQ는 외국인 유입이 활발한 상권 중심으로 30~40평 이상 대형 매장 확대를 가속하고 있으며, 지난 2월에는 명동 초입에 을지로입구점을 추가해 명동 내 3개 매장 체계를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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