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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 연세의대 ‘자폐 선별 AI 플랫폼’ 개발..."의료현장 및 가정 보급 목표"

  • 3일 전 / 2026.05.06 09: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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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공공연구성과 실증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 돼 ‘자폐 선별 AI 플랫폼’ 개발을 본격화 합니다. 

연구팀은 안저 이미지(fundus image)와 발달행동 지표를 통합 분석하는, 멀티모달 AI 기반 자폐 특성 선별 건강지원 플랫폼을 개발할 계획이며, 특히 이를 의료 현장과 필요한 가정에서 실제 사용할 수 있도록 보급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총괄연구책임자 천근아 교수는 “생후 초기부터 뇌 발달 과정에서 비전형적 신경발달이 시작하는 자폐스펙트럼장애는 최대한 빨리 확인해 적절한 치료 개입을 시작하는 것이 예후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개발 AI는 비침습적이고 짧은 시간 안에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자폐 조기 선별과 치료개입의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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