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산업/재계
  • 공유링크 복사

바디프랜드, 11년째 어린이날 보육원 찾아…"직접 만든 음식으로 마음도 전했다"

  • 3일 전 / 2026.05.06 09:59 /
  • 조회수 19
    댓글 0

안마의자 기업 바디프랜드가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4일 서울 강남의 강남드림빌 보육원을 찾았습니다. 회사 직원들이 직접 만든 LA갈비와 치킨, 쿠키는 물론 롤케이크와 유기농 주스까지 준비해 아이들에게 전달했습니다.

바디프랜드가 이 보육원과 인연을 맺은 것은 2016년으로 올해로 11년째 어린이날과 설날·추석 등 명절마다 임직원이 만든 음식과 생활용품을 후원하는 방식은 기업 사회공헌 중에서도 보기 드문 장기 직접 지원 사례에 속합니다.

바디프랜드는 지난 4월에도 보육원 원아 이동용 차량 구입을 위한 바자회에 안마 소상품을 제공해 힘을 보탰으며, 꾸준한 이웃 지원 활동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QUICK MENU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수익률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