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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문화재단, 국내외 20개 대학 청년 조각가 300명 한자리에…17일까지 잠원동서 전시

  • 3일 전 / 2026.05.06 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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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조각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대규모 전시가 서울 서초구 잠원동 멀버리힐스 갤러리 앨리에서 오는 17일까지 열립니다. 이랜드문화재단과 세계청소년문화재단, 크라운해태가 공동 기획한 '수호천사 展'입니다.

강원대·홍익대·이화여대 등 국내 주요 대학과 중국 허베이·후베이 지역 대학까지 20여 개 대학의 학·석·박사 과정생 약 300명이 참여하는데 미술 전시에서 이 규모의 학생 연합 전시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형태입니다.

손에 쥘 수 있는 소형 조각부터 공간을 점유하는 대형 설치 작업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일부 작품은 현장 구매도 가능합니다. 이랜드 문화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의 예술가들이 자신의 작업을 선보이고 관객과 만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가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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