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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 포켓몬 IP로 실적 반등 노린다...포켓몬빵 스페셜 에디션 선 봬

  • 2일 전 / 2026.05.07 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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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이 포켓몬 게임 시리즈 탄생 30주년에 맞춰 한정판 포켓몬빵을 내놓으며 띠부씰 마케팅을 다시 꺼내 들었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포켓못의 대표 아트디렉터인 '스기모리 켄'의 오리지널 일러스트가 적용된 띠부씰 100종을 새롭게 포함했습니다.

사실 2022년 포켓몬빵 재출시 당시 삼립은 출시 43일 만에 1000만 개를 팔아치우며 그해 연간 영업이익이 35% 뛰는 효과를 봤습니다. 이후 인기가 꺾이며 매출 기여도가 줄었는데, 지난해에는 KBO와 손잡은 크보빵이 출시 3일 만에 100만 봉을 넘기며 포켓몬빵 초기 기록을 넘어서기도 했습니다. 

삼립은 앞으로도 포켓못을 활용해 고객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물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펼쳐나가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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