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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P300 분해제 'SKT-18416' 안전성 확보...정밀의료 가능성 제시

  • 2일 전 / 2026.05.07 14: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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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이 표적단백질분해를 중심으로 한 차세대 파이프라인 및 독자 플랫폼 기술 중심의 연구개발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p300 타깃 분해제 ‘SKT-18416’의 전임상 결과가 상세히 다뤄졌으며 전임상 결과 CBP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p300만을 선택적으로 분해하는 기전을 통해 우수한 안전성을 확인했습니다.

이를 통해 회사는 CBP 기능이 상실된 암에서 p300을 제거할 시 암세포가 사멸하는 ‘합성 치사(Synthetic Lethality)’ 효과를 통해 정밀 의료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SK바이오팜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두개의 FDA 승인 혁신 신약을 발굴한 CNS 분야 저분자화합물 신약 플랫폼을 보유한 기업”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약에서 창출한 지속 가능하고 성장하는 수익을 TPD·RPT 등 차세대 파이프라인과 플랫폼에 재투자 해왔으며, 앞으로 가시화되는 성과들을 시장과 긴밀하게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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