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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재난 대응체계 점검…사전 대응 강화

  • 2시간 전 / 2026.05.07 1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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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서울 중구 소재 NH농협은행 본사에서 임세빈 재해대책위원장(경영기획부문 수석부행장)과 재해대책위원들이 회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6일 서울 중구 소재 NH농협은행 본사에서 임세빈 재해대책위원장(경영기획부문 수석부행장)과 재해대책위원들이 회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재난·재해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2026년 제1차 재해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재해대책위원회는 수석부행장이 주관하고 16개 관련 부서장이 참여해 재난 피해 고객 대상 물적·인적·금융지원과 피해 복구를 지원하는 회의체입니다. 

농협은행은 기존 사후 복구 중심 대응에서 벗어나 사전 예측과 대비 중심으로 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긴급 구호물품과 현장 대응 인력 지원 키트를 지역별로 분산 배치하는 등 초기 대응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임세빈 위원장(경영기획부문 수석부행장)은 “사전 대비와 신속한 지원을 통해 고객과 지역사회의 일상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려운 순간일수록 고객 곁에서 가장 먼저 손을 내미는 금융기관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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