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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킷헬스케어, '피부암 재생' 2년 장기 추적서 재발·재수술 보고 없어

  • 1일 전 / 2026.05.08 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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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킷헬스케어, ‘피부암 재생’ 장기 추적 결과 발표...4.2주 상처 페쇄, 재발 0건
▲연구 결과 발표 중인 일본 도쿄의과대학 성형재건외과 하지메 마츠무라 교수

로킷헬스케어(대표 유석환)는 일본 도쿄의과대학 성형재건외과 하지메 마츠무라 교수가 유럽상처관리학회에서 Dr. INVIVO 기반 3D 바이오프린팅 AMHAT 적용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 

마츠무라 교수 발표에 따르면, 평균 4.2주 만에 상처 폐쇄가 확인됐습니다. 평균 잔존 상처 면적은 시술 후 1주차 52%, 2주차 27%, 3주차 13%, 4주차 3%, 5주차 0% 수준으로 감소했으며 또, 평균 1.6년, 최대 2년의 추적 관찰 기간 동안 연구 대상 환자에서 피부암 재발과 재수술은 보고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로킷헬스케어 관계자는 “이번 발표는 연구자 주도 파일럿 연구를 통해 피부암 재생 기술의 가능성이 소개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향후 글로벌 의료진과의 협력을 통해 피부 재건, 만성 상처, 당뇨발 등 다양한 적응증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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