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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파운드리, 원우이엔지·프리뉴와 MOU…국방·공공 드론 시장 정조준

  • 1일 전 / 2026.05.08 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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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전광탁 원우이엔지 상무, 이종경 프리뉴 대표, 박찬영 엣지파운드리 대표. [사진=엣지파운드리]

엣지파운드리는 영상 솔루션 전문기업 원우이엔지, 드론 무인항공기 전문 제조기업 프리뉴와 방산 및 민수용 드론에 적용할 ‘EO/IR 솔루션 공동개발 및 국산화’를 위한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공동개발을 통해 완성될 드론용 EO/IR 솔루션은 핵심 부품인 적외선 열영상 센서및 카메라 모듈부터 광학 시스템, 드론 기체까지 100% 국내 기술로 구성됩니다. 엣지파운드리는 독자 개발한 비냉각식 열화상(IR) 모듈 ‘ThermoK’를 통해 악천후 및 야간 환경에서도 정밀한 객체 탐지가 가능한 지능형 열화상 기술을 지원합니다. 원우이엔지는 하이엔드급 40배 광학 줌 성능을 갖춘 주간용 가시광(EO) 카메라 모듈의 고도화 및 공급을 담당하고 프리뉴는 고성능 카메라 모듈이 비행 중에도 흔들림 없이 작동하도록 기체 최적화를 수행하며 실전 운용 테스트와 기술 가이드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엣지파운드리 관계자는 “자사의 열화상 센서 기술과 원우이엔지의 광학 기술로 완성된 초정밀 카메라가 프리뉴의 뛰어난 드론 기체와 만나 완벽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3사 협력을 기점으로 100% 국산 기술 기반의 올인원 드론 생태계를 구축하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드론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게임 체인저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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