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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씨엘, ‘림카토주’ 품목허가에 임상시험 분석 지원..."전주기 임상분석 역량 입증"

  • 1일 전 / 2026.05.08 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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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씨엘(GCCL, 대표 조관구)이 큐로셀이 개발한 CAR-T 치료제 ‘림카토주(안발캅타젠오토류셀)’의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 과정에서, 허가 근거가 된 주요 임상시험에 바이오분석 및 센트럴랩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에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씨씨엘은 림카토주의 핵심 임상시험인 ‘CRC01-01’에 참여해 바이오분석 서비스와 센트럴랩 서비스를 통합 제공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분석법 개발 및 검증부터 임상검체 분석, 검체 운영, 프로젝트 관리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며 치료제의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에 활용되는 임상 분석 데이터를 신뢰성 있게 생성·관리하며 허가 근거 임상시험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입장입니다. 

조관구 지씨씨엘 대표는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품목허가라는 의미 있는 성과에 임상시험 분석 파트너로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수준의 분석 인프라와 품질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세포·유전자치료제, 항암제, 바이오의약품 등 다양한 분야의 신약 개발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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