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산업/재계
  • 공유링크 복사

대웅제약, 월 1회 투여하는 비만치료제 개발 위해 '티온랩테라퓨틱스'와 맞손

  • 1일 전 / 2026.05.08 19:38 /
  • 조회수 10
    댓글 0
▲대웅제약과 티온랩테라퓨틱스가 공동개발하는 세마글루타이드 월 1회 장기지속형 주사제.
▲대웅제약과 티온랩테라퓨틱스가 공동개발하는 세마글루타이드 월 1회 장기지속형 주사제.

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이 티온랩테라퓨틱스(대표 임덕수)와 비만 치료용 세마글루타이드 월 1회 장기지속형 주사제의 글로벌 개발 및 상업화를 위한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사 협력 대상은 티온랩테라퓨틱스의 독자 플랫폼 '큐젝트 스피어(Quject®Sphere)'와 대웅제약의 독자 플랫폼 '큐어(CURE®)'를 결합해 세마글루타이드 월 1회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입니다. 

박성수 대웅제약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비만 치료 영역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게 됐다”며 “글로벌 임상 및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전 세계 환자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효과적인 치료 옵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QUICK MENU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수익률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