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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 금융상품 잔고 100조 돌파

  • 14시간 전 / 2026.05.20 17: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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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국거래소]
[자료=한국거래소]

한국투자증권은 개인고객 금융상품 잔고가 100조원을 넘어섰다고 20일 밝혔습니다. 회사 측은 고객 수익률 중심의 상품 공급과 자산관리 서비스가 고객 만족으로 이어지며 신규 고객 유입까지 확대되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글로벌 금융사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투자 상품과 글로벌 투자 기회를 제공하며 고객 기반을 확대해왔습니다. 특히 칼라일·JP모간·MAN그룹 등과 협업한 월지급식 상품과 손익차등형 상품 등이 개인 투자자 자금을 빠르게 끌어모으며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개인고객 금융상품 잔고는 2022년 41조2000억원에서 올해 5월 100조원을 넘어서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채권·발행어음·IMA 등 핵심 상품군 경쟁력 강화와 함께 PB 조직의 자산관리 역량 고도화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고객 성과와 관리 역량을 PB 평가 체계에 반영해 단기 판매보다 장기 자산관리에 집중하고 있으며, ‘금융주치의’ 역할을 강화해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에 나서고 있습니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리테일 자산관리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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