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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中파트너 두 번째 적응증 본격화...'100만 달러 마일스톤 추가 확보'

  • 1일 전 / 2026.05.29 2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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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닉테라퓨틱스가 中파트너사인 리브존제약이 자스타프라잔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요법 적응증 추가 확보를 위한 현지 임상 3상에서 첫 환자 투약을 개시함에 따라, 100만 달러(약 15억 원) 규모의 개발 마일스톤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지난해 리브존제약이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품목허가를 신청한 데 이어, 후속 적응증 확보를 위한 두번째 임상 3상에 진입하면서 마일스톤이 발생하게 됐다고 알렸으며 이로써 국내 매출 성장과 해외 마일스톤 유입이 동시에 선순환하는 ‘자체 신약 기반의 견고한 현금흐름 구조’를 증명하게 됐다고 알렸습니다. 

온코닉테라퓨틱스 관계자는 “국내에서의 빠른 성장을 더 큰 해외 시장에서 재현하며 자스타프라잔의 글로벌 신약으로서의 성공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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