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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보훈문화 확산 나선다…‘대한민국만세 적금’ 출시

  • 8시간 전 / 2026.05.30 1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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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지난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만세 적금’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김영호 하나은행 리테일그룹 그룹장(사진 오른쪽)이 이승우 서울보훈청장(사진 왼쪽)과 함께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은 지난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만세 적금’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김영호 하나은행 리테일그룹 그룹장(사진 오른쪽)이 이승우 서울보훈청장(사진 왼쪽)과 함께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제복근무자를 위한 ‘대한민국만세 적금’을 오는 6월 1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하나은행은 서울지방보훈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금융 편의 제고 및 생활 안정 지원에 나섭니다. 해당 적금은 국가유공자와 경찰, 소방공무원 등에게 조건 없이 연 2.0%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일반 고객도 급여이체와 나라사랑 실천 서약 등을 통해 추가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해 오신 국가유공자와 지금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제복근무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상품을 준비했다”며 “사회적 가치를 함께 고려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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