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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생산적 금융 목표 68% 달성

  • 8시간 전 / 2026.05.30 1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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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앞줄 왼쪽에서 6번째) 및 임직원들이 생산적금융 계획 논의에 앞서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앞줄 왼쪽에서 6번째) 및 임직원들이 생산적금융 계획 논의에 앞서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제2차 생산적 금융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생산적 금융 추진 실적과 하반기 중점 추진계획을 논의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농협은행의 생산적 금융 지원 실적은 지난 22일 기준 8조5363억원으로 연간 목표의 67.6%를 달성했습니다. 이 가운데 첨단전략산업 지원이 3조421억원, 창업·벤처기업 지원이 2조1962억원을 차지했으며, 향후 반도체·미래모빌리티·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과 국민성장펀드, 모험자본 투자 등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강태영 은행장은 “생산적 금융은 국가의 실물경제 성장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농협은행만의 전국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미래 성장산업 및 혁신기업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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