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산업/재계
  • 공유링크 복사

롯데온, 희망퇴직으로 조직 재편 나서..."최대 12개월치 급여 지급"

  • 9일 전 / 2026.06.15 17:01 /
  • 조회수 11
    댓글 0

 

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근속 3년 이상 임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고 14일 밝혔습니다.

퇴직자에게는 최대 12개월 치 급여를 일시금으로 지급하고 대학생 자녀 1인당 학자금 1천만 원도 지원합니다. 롯데온은 올해 1분기 영업손실 58억 원을 기록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손실 폭을 27억 원 줄이며 수익성 개선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롯데온은 패션·뷰티 등 경쟁력이 검증된 카테고리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한다는 방침입니다.

QUICK MENU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수익률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