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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신한라이프케어와 ‘시니어주택 사업’ MOU…시니어 주거시장 확대 협력

  • 8일 전 / 2026.06.16 08: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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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수 대우건설 건축사업본부 본부장(왼쪽에서 7번째), 우석문 신한라이프케어 대표이사(오른쪽에서 7번째) 등 양측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전용수 대우건설 건축사업본부 본부장(왼쪽에서 7번째), 우석문 신한라이프케어 대표이사(오른쪽에서 7번째) 등 양측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사에서 신한라이프케어와 ‘시니어주택 사업’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기술 협력과 정보 교류를 강화하고, 시니어주택 분야의 신규 사업 기회를 공동 발굴합니다. 주요 협력 분야는 시니어주택 사업모델 공동 개발, 시니어주택 공모사업 공동 투자 및 개발, 신규 상품 개발 등입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시니어 주거에 대한 수요가 다양화되고 있는 만큼 차별화된 주거 서비스와 전문 운영 역량을 결합한 새로운 사업모델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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