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산업/재계
  • 공유링크 복사

비타민C 화장품, 함량 경쟁 본격화…LG생활건강, 이자녹스 42%로 승부수

  • 7일 전 / 2026.06.17 09:26 /
  • 조회수 21
    댓글 0

 

피부 미백과 기미 개선을 원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고함량 비타민C 화장품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LG생활건강 이자녹스는 자사 화장품 중 최대 함량인 비타민C 42%를 담은 신제품을 내놓으며 이 시장에 본격 뛰어들었습니다.

30년 비타민 효능 연구를 내세운 이자녹스는 안정성과 효능을 동시에 잡은 제품으로 고함량 비타민C에 대한 소비자 우려를 넘어서겠다는 방침입니다.

 

QUICK MENU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수익률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