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산업/재계
  • 공유링크 복사

GC녹십자, '앱클론'과 '당일 즉시 투여' 가능한 CAR-T 치료제 개발

  • 7일 전 / 2026.06.17 09:14 /
  • 조회수 21
    댓글 0
▲
▲MOU 체결 후 기념사진 촬영 중인 정재욱 GC녹십자 R&D부문장(좌), 이종서 앱클론 대표이사(우)

GC녹십자가 앱클론과 차세대 인비보 CAR-T 치료제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GC녹십자의 mRNA-LNP 기반 전달 기술과 앱클론의 CAR-T 기술력을 결합해 인비보 CAR-T 플랫폼을 구축하고, 혈액암 등 다양한 적응증을 겨냥한 신약 후보물질 개발에 나설 계획입니다. 특히 인비보 CAR-T는 환자 체내에서 직접 CAR-T 세포 생성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당일 즉시 투여가 가능합니다. 

정재욱 GC녹십자 R&D부문장은 “이번 협업은 mRNA-LNP 플랫폼 경쟁력을 입증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존 CAR-T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하고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치료 옵션을 제공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QUICK MENU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수익률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