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증권/금융
  • 공유링크 복사

삼성화재, 지방재정공제회와 맞손…AI 위험분석 보고서 제공

  • 7일 전 / 2026.06.17 09:53 /
  • 조회수 23
    댓글 0
삼성화재 이문화 사장(왼쪽)과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정선용 이사장(오른쪽)이  AI위험분석 보고서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유재산에 AI 위험분석 보고서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삼성화재의 위험관리 역량과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공유재산 관리 노하우를 결합해 디지털 기반 위험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삼성화재는 위험진단 모델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AI 위험분석 보고서를 개발했으며, 이를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관리하는 지방정부 시설에 제공할 예정입니다. 해당 보고서는 온라인 설문 기반 AI 위험평가를 통해 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사전에 분석하고 예방 대책을 제시합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지자체의 선제적 위험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삼성화재는 축적된 위험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방정부의 안전 행정을 지원하고 데이터 활용 범위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QUICK MENU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수익률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