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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비수도권 청년 400명 유통 전문가로 키운다

  • 6일 전 / 2026.06.18 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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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이 정부 주관 K-뉴딜 아카데미 사업에 동참해 청년 인재 양성 프로그램 퓨처앤드림 아카데미를 운영합니다. 

이마트·조선호텔앤리조트·신세계푸드·신세계I&C 등 4개 계열사가 참여하며, 매장·물류센터·식품공장·호텔·데이터센터 등 현장 체험 중심으로 커리큘럼이 구성됩니다.

취업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된 지방 청년을 위해 전원 비수도권에서 선발하며, 우수 수료자 상위 5%는 즉시 채용, 차상위 10%는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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