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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 세계화"…농심, 멕시코 축제 현장서 신라면 직접 끓인다

  • 6일 전 / 2026.06.18 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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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멕시코 현지 대규모 축제에서 신라면 시식 행사를 진행하며 중남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냅니다.

즉석 라면 조리기로 갓 끓인 신라면을 제공하고 캐릭터 굿즈도 배포해 현지 소비자와의 브랜드 접점을 넓히고 있습니다.

농심은 멕시코를 포함한 중남미 시장을 신라면 글로벌 확장의 핵심 거점으로 삼고 현지 밀착 마케팅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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