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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뇌혈관질환 골든타임 사수'...'뇌혈관센터 개소'

  • 5일 전 / 2026.06.19 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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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민병욱 병원장, 윤원기 뇌혈관센터장을 비롯해 대한뇌혈관내치료의학회 박석규 회장, 대한뇌졸중학회 차재관 회장 등 내·외빈과 의료진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이 중증 뇌혈관질환 치료 역량 강화를 위해 뇌혈관센터를 개소하고 365일 24시간 응급 진료체계를 본격 가동했습니다. 

뇌혈관센터는 신경과·신경외과·영상의학과·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참여하는 패스트트랙 시스템을 운영하며, 첨단 영상장비를 기반으로 혈전제거술과 뇌동맥류 치료 등 고난도 진료를 제공합니다. 

민병욱 병원장은 “중증 뇌혈관질환 치료 역량을 한층 강화해 수도권 서남부 지역 거점병원 역할을 수행하고, 더욱 안전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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