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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美자회사 '엘레바' 암종불문 확대 위한 ‘리라푸그라티닙’ 임상2상 환자투약 개시

  • 5일 전 / 2026.06.19 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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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는 美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가 FGFR2 융합·재배열 표적항암제 리라푸그라티닙’의 암종불문 적응증 확대를 위한 글로벌 임상 2상 첫 환자 투약을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임상은, 기존 치료 경험이 있는 절제불가,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고형암 환자이며 미국·한국·영국·스페인·프랑스 등 5개국에서 다기관 임상으로 진행, 1차 평가지표는 객관적 반응률(ORR)입니다. 

김동건 엘레바 테라퓨틱스 대표이사는 “리라푸그라티닙은 FGFR2 변이를 정밀하게 겨냥하는 차세대 표적항암제로 담관암을 넘어 다양한 고형암으로 치료 영역을 확대할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한국과 미국에서 환자 모집이 시작된 만큼 글로벌 임상 진행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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