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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호남권 거점 병원 두 곳에 '씽크' 구축...총 558병상 동시 도입

  • 5일 전 / 2026.06.19 1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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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병원, 대웅제약 관계자들이 스마트병상 운용 개소식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전남대학교병원, 대웅제약 관계자들이 스마트병상 운용 개소식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웅제약이 전남대학교병원과 화순전남대학교병원에 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총 558병상 규모로 국립대병원 최대 사례입니다.

특히 전남대학교병원은 순환기내과, 신경과, 응급의학과 등 응급 유입과 중증 환자 비중이 높은 병동을 중심으로 씽크를 적용해 환자 상태 변화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대웅제약은 의료진이 환자 상태 악화 신호를 보다 빠르게 확인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스마트병동 인프라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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