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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동발전, 전통시장 서포터즈 발대…노인 일자리·시장 안전 강화

  • 5일 전 / 2026.06.19 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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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시장 서포터즈 사업' 발대식 단체사진. [사진=한국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남동발전)이 전통시장 안전관리와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6년 전통시장 서포터즈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남동발전은 지난 18일 진주시 평거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발대식을 열고 사업 운영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전통시장 서포터즈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 54명으로 구성되며 진주 지역 8개 전통시장에서 활동합니다. 또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과 화재 예방 등 안전관리 활동을 수행하고 이동이 불편한 이용객을 위한 물품 구매 동행 서비스와 전통시장 홍보 활동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남동발전은 이번 사업이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실현하는 상생 모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안전문화 정착, 지속가능한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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