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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대학생과 8주간 '서비스 개선' 머리 맞댄다

  • 2일 전 / 2026.06.22 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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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대학생들과 함께 고객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고용노동부,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진행하는 'CX 캠퍼스'는 22일부터 8월 16일까지 8주간 운영됩니다. 참여 대학생들은 SKT 실무자와 함께 스마트폰 마케팅, T로밍, 보안, 매장 이용 등 4개 주제를 놓고 개선안을 도출합니다.

SKT는 앞서 디지털 취약계층을 찾아가는 서비스와 고객자문단 등을 통해서도 고객 의견을 수렴해 왔습니다. 회사 측은 8월 최종 발표회를 거쳐 우수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에 반영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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