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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AI·바디캠 연계로 물류현장 폭염 안전망 구축

  • 1일 전 / 2026.06.22 1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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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이 혹서기를 맞아 물류현장 온열질환 예방에 AI CCTV를 전면 투입했습니다. 

현재 22개 사업장에 설치된 AI CCTV는 작업자의 쓰러짐과 장시간 움직임 없음 등 이상징후를 자동 감지해 EHS 상황실에 즉시 알림을 전송합니다. 

CJ대한통운은 2023년 물류업계 최초로 통합 안전 컨트롤타워 EHS 상황실을 구축했으며, 이번 혹서기를 앞두고 자동관제 사업장을 57개소로 확대해 대응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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