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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프레딕트, 예지정비 넘어 제조 OS로 진화..."AI 전환 가속"

  • 2일 전 / 2026.06.22 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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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프레딕트가 제조 현장의 다양한 AI 에이전트를 연결·조율하는 ‘AI 네이티브 팩토리 OS’ 구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 운영체계는 AI 네이티브 팩토리 OS 구현 플랫폼 ‘pdx’를 기반으로 생산과 품질, 정비, 공급망 등 제조 운영 전반의 AI를 하나의 체계 안에서 연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pdx는 설비 이상탐지와 품질검사, 공정 최적화 등 제조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AI 에이전트들이 서로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조 AI 통합 플랫폼입니다. 원프레딕트는 제조 데이터·MLOps 플랫폼 ‘사이클론’, 제조 파운데이션 모델, pdx를 풀스택 구조로 연결해 공장 전체 관점의 의사결정과 운영 최적화를 지원한다는 구상입니다.

원프레딕트는 AI 네이티브 팩토리 OS를 통해 생산성 향상과 에너지 절감, 탄소 저감, 운영 비용 절감 등 공장 단위의 운영 혁신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윤병동 원프레딕트 대표는 “원프레딕트는 예지정비 솔루션 기업을 넘어 제조 운영체계를 만드는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pdx를 중심으로 제조업의 AI 전환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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