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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민선 9기 첫 국장급 승진 내정…조직 역량 강화 본격화

  • 1일 전 / 2026.06.22 1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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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CI. [사진=서울시]
서울시 CI. [사진=서울시]

서울시가 민선 9기 시정 비전인 ‘동행·매력특별시 서울’을 이끌어갈 3급 국장급 승진예정자 6명을 22일 발표했습니다. 이번 인사는 시정 현안 및 시책사업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실무 책임자들을 발탁해 미래 행정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승진 대상자는 강경훈 기획담당관, 조혜정 경제정책과장, 최선혜 재무과장, 강성필 공공개발담당관, 김성기 도시공간전략과장, 김동구 주거정비과장 등이 내정됐습니다. 이번 승진인사를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 국장급 이상 전보 인사가 순차적으로 단행됩니다.

곽종빈 서울시 행정국장은 “이번 승진인사는 민선 9기 첫 승진인사로, 시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현안 부서는 물론 시책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뒷받침하는 지원부서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부서장들을 균형 있게 고려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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