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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트랜스로컬 시리즈 새 협력기관 공개..."초지역 예술 담론 확장"

  • 1일 전 / 2026.06.23 0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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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참여 기관(좌측부터 울산시립미술관, 뉴 뮤지엄,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아부다비 음악예술재단 협업 모하메드 빈 자이드 인공지능 대학교 전경) [사진=현대차]

현대차가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에 울산시립미술관과 뉴 뮤지엄,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과 아부다비 음악예술재단이 새롭게 참여한다고 23일 밝혔습니다.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는 국내외 예술기관 간 공동 연구와 신작 커미션, 전시, 연계 프로그램, 출판 등을 지원하는 글로벌 파트너십입니다. 울산시립미술관과 뉴 뮤지엄은 예술과 기술 융합을 중심으로 울산과 뉴욕을 잇는 전시를 공동 기획하고, 첫 협업 작가로 호 추 니엔의 미디어 아트 신작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과 아부다비 음악예술재단은 인공지능 등 혁신 기술이 예술 환경에 미치는 변화를 주제로 협력합니다. 현대차는 이번 협력을 통해 서로 다른 지역과 문화가 연결되는 예술적 담론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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