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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여름철 풍수해 대비 침수 취약시설·건설현장 점검 실시

  • 1일 전 / 2026.06.22 1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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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하 SH 사장이 건설 현장의 안전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SH]
황상하 SH 사장(첫 번째)이 건설 현장의 안전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SH]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공공주택과 반지하 세대, 건설현장을 긴급 점검했습니다. 황상하 SH 사장은 직접 현장을 찾아 배수로와 집수정, 재해 예방 시설의 관리 실태를 면밀히 살피며 재난 대응 체계를 점검했습니다.

SH는 침수 취약 시설, 건설현장 등의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합니다. 반지하 세대의 방재 시설 설치 현황은 물론 건설현장의 사면 관리와 배수 시스템 등 돌발 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나아가 SH는 오는 10월 15일까지 전사적 비상대응 체계를 상시 가동합니다. 기상특보 시 즉각적인 비상근무 체계로 전환해 입주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보호하고, 수방 장비 점검을 통한 풍수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집중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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