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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AI로 건설현장 안전 챙긴다… 과천 현장서 '스마트 안전' 기술 시연

  • 4시간 전 / 2026.06.24 1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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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가 안전보건 소통 간담회에서 태블릿 기반 스마트 안전보건교육 시스템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왼쪽 첫 번째)가 안전보건 소통 간담회에서 태블릿 기반 스마트 안전보건교육 시스템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이 과천 ‘G-TOWN’ 현장에서 김보현 대표이사 및 경영진과 함께 안전보건 소통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실제 건설현장에 도입된 AI 기반의 스마트 안전기술을 직접 시연하며 근로자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우건설은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AI 실시간 번역 및 디지털 교육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13개 국어를 지원하는 실시간 번역과 태블릿 기반의 안전교육으로 언어 장벽을 허물었습니다. 또 종이 없는 디지털 현장을 구현해 안전교육 실효성과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외에도 AI CCTV 통합 관제 시스템으로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합니다. 근로자의 위험 행동과 이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즉각 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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