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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 심방세동 ‘파라펄스’ 500례 심포지엄 성료...임상 경험 공유 및 협력 확대

  • 5일 전 / 2026.08.20 2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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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영 부정맥센터장(왼쪽에서 네번째), 유희태 심장내과 교수(왼쪽에서 세번째)와 초청 의료진 등이 기념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보영 부정맥센터장(왼쪽에서 네번째), 유희태 심장내과 교수(왼쪽에서 세번째)와 초청 의료진 등이 기념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브란스병원이 심방세동 치료에 사용되는 펄스장 절제술 ‘파라펄스’ 시행 500례를 달성했습니다.

세브란스병원은 이를 기념해 국내 대학병원 의료진을 대상으로 펄스장 절제술 프로토콜과 시술 경험을 공유하는 심포지엄을 열었습니다. 펄스장 절제술은 고에너지 전기 펄스를 이용해 부정맥을 유발하는 심근세포를 선택적으로 제거하는 치료법입니다.

파라펄스는 넓은 부위를 빠르게 치료하는 데 강점이 있는 방식으로, 세브란스병원은 이번 500례 달성을 계기로 국내 의료진과 관련 임상 경험을 공유하며 심방세동 치료 분야의 협력을 확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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