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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혁, 넷마블 지분 13.4% 추가 인수…3740억원 투입

  • 5일 전 / 2026.08.21 16: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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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이 텐센트 계열사가 보유한 넷마블 지분 13.4%를 3740억원에 직접 인수합니다.

거래가 완료되면 방 의장의 넷마블 지분율은 기존 24.93%에서 38.34%로 높아져 최대주주로서 지배력이 한층 강화되며, 텐센트의 대규모 지분 매각에 따른 시장의 물량 부담도 줄어들 전망입니다.

넷마블은 지분 관계 변화와 별개로 텐센트와의 글로벌 게임사업 등 기존 사업 협력은 계속 이어간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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